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6일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기획디자인부분 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사보협회는 매년 기업, 협회, 단체,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사보, 전자시보, 방송, 웹사이트, 블로그, SNS 등 커뮤니케이션 관련 전 분야에서 우수작을 선정하고 있다.

비타민하우스가 발행하는 계간지 'VITAMIN HOUSE'는 2003년 1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이번 12월에 발행된 81호까지 15년 넘는 전통을 가진 사외보다.
발행 초기에는 직원들과 가맹약국 대상으로 발행됐으나 2012년 사외보 형태로 개편됐다.
계간지 'VITAMIN HOUSE'에는 건강·영양정보 외에도 리빙·뷰티·문화정보 등이 담겨있다.
현재 전국 5000여개의 가맹약국 및 병원, 보건소, 은행, 공공도서관 등에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신청자에 한해 무료발송도 제공하고 있다.
비타민하우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고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알찬 매거진을 만들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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