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무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WE 호텔은 이른 여름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캉스를 만날 수 있는 얼리 써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천연 암반수, 싱그러운 숲, 한라산의 쾌적한 공기 속에서 즐기는 ‘위 호텔 제주(WE Hotel Jeju)’의 미리 만나는 여름 패키지인 ‘얼리 써머 패키지’를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5일까지 선보인다.

‘얼리 써머 패키지’는 한라산 전망의 슈페리어룸 1박, 자연주의 웰빙 조식 2인 무료 제공, 소인 조식 추가 시 50% 할인 제공, 천연암반수 사우나 2인 무료 제공과 로비 바(Bar)에서 모히또 2잔을 1회 무료 제공한다.
또한 2박 시에는 혜택으로 WE 호텔의 대표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인 ‘해암 하이드로(수, 목)’와 ‘마인드(금, 일)’ 중에서 요일에 따라 1회 제공받을 수 있으며, 3박 시에는 클라우드 생맥주 2잔과 버팔로 윙 8조각으로 구성된 ‘WE 치맥세트’를 1회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서 피부 미용에도 좋은 천연화산암반수 수영장, 피트니스, 야외 자쿠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WE 호텔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연주의 액티비티인 ‘힐링 포레스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제주 원시림을 그대로 보존한 ‘도래숲’과 걷기 좋도록 조성한 예쁜 정원이 있는 ‘해암숲’을 따라 걷는 ‘힐링 포레스트’ 프로그램은 숲 해설사와 함께하며 천 년의 흔적이 남아있는 숲 이야기도 들으며 호흡과 명상을 하다 보면 새들이 지저귀는 맑은소리와 함께 자연 치유를 느낄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한국관광공사의 추천 관광지 선정에 이어 트립어드바이저 베스트 호텔 25선, 가족호텔 10선에 선정된 우리나라 최초의 헬스리조트"라며 "게다가 유네스코가 인정한 한라산의 숲 속에서 색다르고 의미있는 제주 여행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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