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가 4일 나주 곰탕거리 인근에서 주변 환경정화를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 4일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직원 30명이 깨끗한 나주 만들기 플로깅 캠페인을 벌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시의회 제공] |
플로깅은 스웨덴어 '줍다(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환경 보호와 건강증진을 동시에 이루는 친환경적인 봉사활동이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은 이재남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은 "2024 나주영산강축제가 성공적인 축제가 되길 기원하며 나주를 찾는 관광객이 기분좋게 나주를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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