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선정-EBS 대표강사 초청 '입시설명회'

손임규 기자 / 2025-08-05 16:51:45

경남 밀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공동주관 '2025 관광두레' 사업에 관내 주민사업체 2곳이 신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 밀양시청 전경 [밀양시 제공]

 

'관광두레'는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거나 기존 사업체를 경영개선하는 주민공동체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장 5년간 교육·컨설팅·견학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JMTSMARTFARM(체험, 청년사업체) △Scent(체험) 2곳이다. 지역 스마트팜 체험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아로마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광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정을 통해 밀양시는 기존 △설레임여행사 △장미길체험관광농원 △굴림당 등 3개 사업체에 더해 총 5개 사업체가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밀양시 관광두레 김익조 PD는 "지역민이 주도하는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밀양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창의적인 주민 관광사업체를 적극 발굴·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밀양시, EBS 입시 전문가 초청 '입시설명회' 21일 개최 

 

▲ 'EBS 입시 전문 선생님과 함께하는 2025년 입시설명회' 포스터 [밀양시 제공]

 

밀양시는 오는 21일 저녁 6시 30분 밀양시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EBS 입시 전문 선생님과 함께하는 2025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김진석 강사는 EBS에서 다년간 입시 전략을 분석하고 강연해 온 입시 분야 전문가로, △1부 대입전형 완벽 해부 △2부 합격 가능성 높이는 선택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참석 신청은 6일 오전 11시부터 밀양시 온라인 무료 학습지원 플랫폼 '밀양클래스업'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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