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지난 22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 |
| ▲ 지난 22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DB손해보험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DB손해보험 제공] |
DB손해보험 프로미봉사단과 지역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총 1080㎏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어 겨울철 온열기기와 함께 지역 거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108 가구에 전달했다.
DB손해보험 관게자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그 금액에 회사가 두 배로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를 활용해 봉사활동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며 "모든 직원이 마음으로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