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후루코리아, "CU에서 프리미엄 바나나 천원에 드세요"

이종화 / 2019-06-18 14:49:24
1000원 즐기는 프리미엄 바나나 1000원의 행복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대표 박대성)가 프리미엄 바나나 감숙왕 중에서도 가장 큰 사이즈만 선별해 1입 소포장한 ‘감숙왕 슈퍼 사이즈’를 출시하고 편의점 판매를 시작한다. 

스미후루는 대형 마트에서 송이로 판매하던 기존 바나나와 달리 1인분 분량의 1입봉 소포장 제품 출시를 통해, 1인 가구나 야외 활동 중에도 부담 없이 바나나를 즐기려는 고객 공략에 나선다.


▲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는 가장 큰 사이즈만 선별해 1입 소포장한 ‘감숙왕 슈퍼 사이즈’를 출시하고 편의점 판매를 시작했다. [스미후루코리아 제공]


감숙왕 슈퍼사이즈는 필리핀 고산지대의 강한 햇살과 깨끗한 바람을 머금고 자란 프리미엄 바나나 ‘감숙왕’ 중 가장 큰 사이즈의 제품만 선별했다. 전에 없던 크기의 바나나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해 더욱 특별하다. 

편의점 CU에서 단독 판매하며, 언제 어디서나 식사 대용과 영양 간식으로 스미후루의 프리미엄 바나나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000원.

 스미후루코리아 차승희 마케팅 팀장은 “최근 간편대용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바나나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든든한 한 끼가 가능하도록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소포장의 슈퍼 사이즈 바나나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감숙왕 슈퍼 사이즈 바나나를 소비자가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미후루는 바나나 전문가가 건강하게 재배한 프리미엄 바나나를 세계 각지에 공급하는 글로벌 청과 기업이다. 감숙왕과 함께 ‘풍미 지극한 바나나, 풍미왕’, ‘산에서 자라 더 달콤한, 스위트마운틴’, ‘사과 같은 상큼한 맛의, 바나플’ 등 총 9종의 다양한 프리미엄 바나나를 선보이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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