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광양시가 2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광양 LF스퀘어에서 포스코 캐릭터 '포석호'와 함께하는 '광광(光光)파티' 컨셉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 |
| ▲ 2층 광양의 빛을 형상화한 공간 속에 포석호 포토존 '광광파티 존' |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LF스퀘어 1층 잔디정원에는 높이 6m의 대형 벌룬 포석호가 문지기 역할을 하고, 방문객이 포석호와 피크닉과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2층은 '광광파티' 컨셉에 맞게 조명, 형광 라이트, LED 등 빛을 활용해 재해석한 광양의 명소를 만나고 체험할 수 있다. 또 청년 디자이너가 케릭터 포석호에 광양 컨셉을 더해 개발한 디자인 굿즈와 인형을 판매한다.
포스코는 굿즈를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광양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팝업스토어 행사는 지역 청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광양시의 '광양 청춘스케치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로컬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청년 디자이너를 육성하고 기업 캐릭터를 활용한 특색 있는 디자인 경험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2층 '광광 파티'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하며 나우웨이팅을 통해 현장 예약도 가능하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 관련 자세한 내용은 포석호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