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9일 성명을 내고 옛 대통령별장인 청남대가 봄축제 기간 중 부스 운영을 핑계로 술을 팔 수 없는 상사원보호구역에서 불법 주류 판매와 음주를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청남대 영춘제 모습.[KPI뉴스 자료사진]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9일 성명을 내고 옛 대통령별장인 청남대가 봄축제 기간 중 부스 운영을 핑계로 술을 팔 수 없는 상사원보호구역에서 불법 주류 판매와 음주를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청남대 영춘제 모습.[KPI뉴스 자료사진]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