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호텔에서는 편안한 휴식은 물론 뜻 깊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있는 ‘글래드 산타(GladSanta)’ 패키지를 내년 1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먼저, 메종글래드 제주에서는 기부도 하고 제주 여행도 즐길 수 있도록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에서 1박, 제주의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는 프리미엄 뷔페 ‘삼다정’의 조식 뷔페, 카페 아티제의 아메리카노가 제공된다. 패밀리 타입 선택 시 프리미엄 키즈 카페 릴리펏 이용권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글래드 산타 패키지 이용 시, 글래드 산타 캠페인에 자동 참여되며 패키지 금액의 3%가 제주 유기 동물을 위해 기부되어 뜻 깊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낼 수 있다. 산타가 되어준 고객에게 희망을 상징하는 자연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자연주의 브랜드 ‘그린블리스’의 양말이 제공된다.
특히 2017년에도 도네이션 패키지 판매금의 3%인 55만4000원을 ‘제주동물친구들’ 단체에 기부했으며 올해에도 글래드 산타 패키지 판매금의 3%를 기부할 예정이다.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 라이브 강남 등 4개의 서울 지역 글래드 호텔에서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면서 도심 속 힐링도 즐길 수 있는 글래드 산타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산타원정대 후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며, 어린이들을 위한 글래드 산타가 되어준 고객에게 수면 양말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완벽한 숙면을 위한 객실 1박, 버드와이저 맥주, 각 호텔별로 선착순 10팀에게 크리스마스 수제 비누를 제공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기부도 하고 제주 여행 또는 도심 속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일석이조의 패키지를 기획했다”면서 “글래드 산타 패키지로 뜻 깊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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