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의장 조삼술)는 13일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무리하며, 10일간의 회기를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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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75회 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모습 [합천군의회 제공] |
군의회는 2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집행부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14건 등 22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은 이태련 의원은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추진'을, 박안나 의원은 “고금리 시대 지역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상환 방안'을 건의했다.
조삼술 의장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39회 대야문화제가 열리는 만큼, 집행부는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합천시니어클럽, 카페 수려한2호점 개소
합천 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13일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카페 수려한 2호점’을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 ▲ 김윤철 군수가 카페 수려한 2호점 개소식에 참석해 직접 주문한 커피를 받아들고 있다. [합천군 제공] |
합천 시니어클럽은 지난 2020년에 1호점을 개소하고, 올해 '뉴 시니어 사업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카페 수려한 2호점’을 열었다.
군 관계자는 “카페 수려한 2호점은 지역주민들이 접근하기 쉽고 커피콩 빵, 크로플 등 다양한 디저트 종류를 함께 판매해 수익 창출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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