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총파업'

정병혁 / 2019-07-03 14:52:09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비정규직 철폐, 공정임금제 쟁취!, 2019총파업 투쟁승리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 노동자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비정규직 철폐, 공정임금제 쟁취!, 2019총파업 투쟁승리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 노동자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비정규직 철폐, 공정임금제 쟁취!, 2019총파업 투쟁승리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 노동자 총파업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비정규직 철폐, 공정임금제 쟁취!, 2019총파업 투쟁승리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 노동자 총파업대회'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 조합원들이 삭발을 한 채 앉아 있다.

 

 

박금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위원장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비정규직 철폐, 공정임금제 쟁취!, 2019총파업 투쟁승리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 노동자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비정규직 철폐, 공정임금제 쟁취!, 2019총파업 투쟁승리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 노동자 총파업대회'에서 요구안이 써있는 공을 던지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병혁

정병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