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울산중기청, 중소기업·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협약

최재호 기자 / 2025-05-15 14:50:45
해외 진출부터 스마트공장까지 사업확장 지원 확대

한국동서발전은 15일 울산 본사에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스케일업 공동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 울산중기청 안희원·진정수 팀장, 김성오 과장, 노형석 청장, 동서발전 권명호 사장, 상생협력처 김병조 처장, 동반성장실 박창수 실장, 정성훈 차장 등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단순 재정지원을 넘어 사업 기획부터 성과 확산까지 전 단계에 걸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 총 4개의 협업사업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일본 진출 'U-Global Bridge Japan' 지원 △2025 동행축제 소상공인 판매전 △신생기업 기술개발 기획역량 제고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등 협업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상생과 협력은 동서발전의 최우선 가치"라며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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