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의 순수 역사문화축제 아라가야문화제가 오는 9월 26~28일 3일간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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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근제 군수가 6일 아라가야문화제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군은 지난 6일 군청 별관 회의실에서 제37회 아라가야문화제 개최를 위한 제1차 아라가야문화제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아라가야문화제 주요 행사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하고 발전방향에 대한 토의를 가졌다.
군은 올해부터 개최 시기를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일(9월24일) 전후 금~일요일(3일간)로 정례화하기로 결정했다.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 어려운 이웃 위한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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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임원이 조근제 군수에 이웃돕기 쌀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양영희)는 10일 쌀 144포 (10㎏들이 141포‧20㎏ 3포) 400만 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안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품은 제17대 회장 취임식에 들어온 쌀 화환이다.
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양영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봉사활동, 여성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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