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명절 차례상 차림의 번거로움을 덜어 줄 테이크아웃 서비스인 ‘JW 명절 투 고’를 오는 9월 10일까지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JW 명절 투 고’는 명절 문화의 간소화와 가정간편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타볼로 24의 셰프가 직접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해 풍성한 명절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서비스다.

모둠전, 고기 산적, 삼색 나물, 굴비, 잡채, 갈비찜, 버섯 불고기 등 7가지의 메뉴로 구성된다. 호텔 셰프가 정성을 담아 직접 준비해 맛은 물론, 개별 포장으로 위생과 휴대성까지 고려했다.
가격은 1세트 기준 20만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며, 기본 메뉴를 추가하고 싶을 경우, 메뉴 당 3만원, 갈비찜 또는 버섯 불고기 메뉴는 4만원에 추가 이용이 가능하다.
최소 3일전 전화 혹은 네이버 예약으로 가능하며, 음식은 타볼로 24로 직접 방문해 픽업하거나 차량을 이용한 퀵서비스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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