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민선8기 후반기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청사 앞에서 군민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군민을 섬기는 군정'을 상징하는 김 군수의 큰절은 2022년 취임 이후 민선8기 출범일과 시무식 날마다 어김없이 이어지고 있다. [장성군 제공]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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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민선8기 후반기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청사 앞에서 군민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군민을 섬기는 군정'을 상징하는 김 군수의 큰절은 2022년 취임 이후 민선8기 출범일과 시무식 날마다 어김없이 이어지고 있다. [장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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