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진하리서 택시 사고로 운전기사·승객 4명 심정지

최재호 기자 / 2025-03-06 14:46:28
또 다른 승객 1명은 중상 입고 병원 분산 이송

6일 오후 1시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솔개해수욕장 인근 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갑자기 도로변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 6일 오후 울산 솔개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택시 사고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운전기사와 택시 승객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다른 승객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택시 블랙박스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6일 오후 울산 솔개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택시 사고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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