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봄 날씨로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한 아파트 옆에 매화가 활짝 피었다. 기상청은 지난해보다 3~5일 빠른 개화라고 전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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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봄 날씨로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한 아파트 옆에 매화가 활짝 피었다. 기상청은 지난해보다 3~5일 빠른 개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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