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경기도 용인 맛집 '고기리 막국수'와 협업해 막국수의 맛과 구성을 그대로 재현한 '육수와 함께 더 풍부한 고기리 들기름 막국수' 냉장면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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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수와 함께 더 풍부한 고기리 들기름 막국수' 연출이미지.[오뚜기 제공] |
오뚜기는 2021년 건면 형태의 고기리 들기름 막국수를 선보인데 이어, 생면 메밀면사리로 만든 냉장면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된 초계 막국수 2종에 이어, 여름철을 겨냥한 세 번째 막국수 신제품으로 들기름 막국수를 출시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생면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 냉장면 생면으로 만든 들기름 막국수를 출시해 가정에서도 고기리막국수 전문점의 고소하고 담백한 들기름 막국수를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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