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농협(조합장 이성수)은 11일 NH농협손해보험이 수여하는 2025년 위더스(WITH-US)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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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수 밀양농협 조합장 등이 11일 본점에서 위더스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농협 제공] |
밀양농협 본점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성수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NH농협손해보험 송춘수 대표이사, 공재현 경남총국장, 이재철 농축협사업부장, 권태원 밀양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농협재단 문석근 사무총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위더스상'은 NH농협손해보험이 농업 발전과 지역사회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보호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성장 가능한 농협을 육성 지원하는 상이다.
밀양농협은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한 농작물재해보험, 농기계보험 가입을 적극 지원하고 홍보해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기여를 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성수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을 위해 묵묵히 자기자리에서 사업추진에 매진해 준 임직원과 지역의 조합원과 고객님 덕분"이라며 "내실있는 사업성장과 농업인 조합원의 지속적인 실익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업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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