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애프터 바캉스 '스파 패키지'…럭셔리 힐링의 진수

이종화 / 2019-08-07 14:32:00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위치한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Banyan Tree Spa)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 활동으로 상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서머 리프레쉬(Summer Refresh)’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8월 한 달간 선보이는 서머 리프레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획된 스파 패키지로 휴가를 다녀온 뒤 야외 활동으로 상한 피부를 달래주기에 좋다. 이번 스파 패키지는 120분 과정이며 차크라 건식 마사지, 전신 마사지, 제이드 페이스 마사지로 구성된다.


▲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Banyan Tree Spa)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 활동으로 상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서머 리프레쉬(Summer Refresh)’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반얀트리 서울 호텔 제공]


차크라 건식 마사지는 인체의 기와 혈이 지난다는 차크라를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져 혈액 순환을 도와 활력을 되찾게 해준다. 전신 마사지는 건식 테라피와 아로마 테라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압이 들어가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특히, 제이드 페이스 마사지는 차가운 옥돌을 이용해 피부의 열감을 낮춰주며 피부를 진정시키고 부기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반얀트리 서울 호텔 관계자는 "서머 리프레쉬 스파 패키지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40만원, 투숙객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서 "반얀트리 서울의 더 클럽 3층에 위치해 있으며, 고객들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아 이용희망 고객은 사전 예약이 필수"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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