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는 9일 '정보화위원회를 열어 올해 경기도의회 정보시스템 용역 사업등 6건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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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열린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 '2025년 1차 회의' 모습. [경기도의회 제공] |
회의에는 김호겸 정보화위원회 위원장(국힘·수원5), 문승호 부위원장(민주·성남1), 이서영(국힘·비례)·정동혁(민주·고양3) 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안건은 △의정정보시스템(의정포털·의정자료) 운영관리 용역 착수보고 △의회 홈페이지 운영용역 착수보고 △본회의·상임위 전자회의시스템 유지관리 용역 착수보고 △방송장비 운영 및 유지관리 용역 착수보고 등이다.
김호겸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오늘 논의되는 정보화사업들이 의정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정포털과 홈페이지 기능 개선, 전자회의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방송장비 현대화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 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실무부서와 사업 수행업체에 전달돼 2025년도 정보화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정보화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해 디지털 의정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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