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 자체 기획공연 '송소희×두번째달×김준수 모던민요' 가 4월 9일 오후 7시 30분 군민문화회관 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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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던민요 포스터 |
이번 기획공연에서는 국악뿐 아니라 퓨전,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대중의 관심을 국악으로 이끄는 경기민요 소리꾼으로 유명한 송소희가 출연한다.
또 유튜브 라이브부터 올림픽 폐막식 무대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통해 음악적 확장성을 보여주는 퓨전밴드 두번째달과 국립중앙극장 국립창극단 소속 소리꾼 김준수가 의기투합해 그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옛노래들을 들려준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3만 원이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의령군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개최…71명 의료급여 연장승인
의령군은 지난 19일 관내 병원장과 약국장, 의료급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열고 71명에 대한 연장승인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만성고시 질환과 기타질환으로 의료급여 상한일수를 초과해 의료급여를 이용하고자 하는 수급자 59명에 대해 의료급여 일수 90일 이내 한도에서 연장 승인을 했다.
기타 질환으로 의료급여 일수를 초과해 조건부 연장 승인이 필요한 10명에 대해서는 선택 병·의원을 지정해 의료기관을 계속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조치했다. 복합질환으로 6개월 이상 진료가 필요한 2명에 대해서는 추가 의료급여기관을 지정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의료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비용 재정 안정화를 도모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의 건강도 챙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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