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2026년 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 ▲ 함양군청 전경 [함양군 제공] |
지원 대상은 수강 신청일부터 종강일까지 함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군민이다. 대학교 평생교육원의 강좌를 수료(70% 이상 출석)했을 때, 본인이 납부한 수강료의 50%(1인당 최대 1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 함양종합사회복지관 1층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대학별 수강 신청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지원 대상 대학은 △경상국립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경남도립거창대학 △진주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등 4곳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대학의 전문적인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 사업을 준비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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