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25~27일 사흘 동안 서울 도봉구 창동하나로마트에서 함양 고종시곶감·농특산물 특별판매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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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 고종시곶감·농특산물 특별판매행사 리플릿 |
이번 행사에는 지리산과 덕유산 아래 곶감생산농가 10농가와 농특산물 생산업체 5개 업체가 참여,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설맞이 특판행사를 진행한다.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친환경가방을 선물하고, 고향사랑기부제와 귀농·귀촌 소개 등 지역 홍보 행사를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함양고종시곶감'은 지리적표시등록 임산물 제39호로 지정이 되어 있을 뿐 아니라, 예로부터 고종황제의 진상품으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4개 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함양군은 29일부터 2월 8일까지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 교육 강좌는 △드론 △중장비(지게차·굴삭기) △간호조무사 △대형(트레일러)면허 등 4종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간호조무사는 55세 이하)다. 대상자로 선정된 후 교육을 수강하고 자격증을 취득하여야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드론은 총 30명에게 최대 200만 원까지다. 중장비(지게차·굴삭기)의 경우 3톤 미만은 14명에게 최대 35만 원, 3톤 이상은 40명에게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한다. 간호조무사는 4명에게 최대 250만 원, 대형(트레일러)면허는 30명에게 최대 70만 원의 교육비 실비가 지원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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