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의장이 31일 수원역에 설치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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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김진경 경기도의회의장이 수원역에 설치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경기도의회 제공] |
김 의장은 조문록에 "여객기 참사 희생자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여러분들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수원역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는 내년 1월 10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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