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서울 호텔이 새로운 개념의 딸기 뷔페를 선보인다.
반얀트리 서울 호텔의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Granum Dining Lounge)에서 오는 7일부터 내년 4월 14일까지 매주 금, 토, 일 및 공휴일에 딸기 디저트 뷔페 <베리 베리 베리(Very Vary Berry)>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메뉴는 신선한 생딸기 향이 가득한 쉬폰 케이크, 딸기를 토핑한 까눌레, 딸기 가나슈를 샌드한 마카롱, 딸기 요거트 판나코타, 딸기 초콜릿 퐁듀 등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뉴욕 타임즈 선정 10대 슈퍼푸드로 구성한 세이버리 메뉴가 준비된다.
또한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의 시그니처 메뉴인 화덕 피자와 샌드위치, 볶음밥, 샐러드, 떡볶이 등이 제공된다.
올 해로 5회째 진행되고 있는 반얀트리 딸기 뷔페는 12월까지는 2부제로 운영하고 내년 1월부터는 4부제로 운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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