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영춘)는 21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지역 역사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입문서 'MEMORY OF 진주경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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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 등이 21일 'MEMORY OF 진주경제' 출판기념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상의 제공] |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조규일 시장, 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 양해영 진주시의회,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 고영진 경남일보 회장 등이 참석했다.
책의 내용을 요약한 전시 패널 관람과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시작된 기념회에서 이영춘 진주상의 회장은 글을 쓴 작가 두 명과 북토크를 통해 책의 이모저모를 소개했다.
또한 이 책을 청소년들이 많이 읽고 기업가의 꿈을 키울 수 있게 활용해 달라는 의미로 경상국립대학교와 진주교육지원청에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영춘 회장은 발간사에서 ""이 한권의 책이 진주의 산업과 경제를 이해하는 입문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021년 '진주의 산업과 상공인'이라는 특집영상을 제작한 바 있는 진주상의는 4년여에 걸쳐 자료수집, 인터뷰 등을 통해 책을 발간했다.
진주지역 전자책 출판 기업인 아라소프트(대표 강정현)는 이번 책을 전자책으로 제작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재능기부하기도 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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