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조규일 시장과 생활개선회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업인 안전 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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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이 생활개선회 회원들과 함께 '농업인 안전 리더' 발대식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발대식에서는 농작업 안전관리 결의문을 낭독하며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겼고,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진주시생활개선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농업인 안전 리더단'은 9월 말까지 농촌 현장을 다니며 폭염 위험 시간대 야외 작업 안전 순찰 및 폭염 행동요령 안내 등의 홍보 활동을 펼친다.
조규일 시장은 "농업인 안전 리더단은 농작업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농촌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생활개선회의 리더십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안전 실천 문화가 우리 농업현장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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