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10일 안재홍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 ▲ 안재홍(오른쪽) 본부장 10일 취임 직후 김경민 공단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제공] |
안재홍 본부장은 10일 취임식을 통해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1993년 7월 1일 공직에 첫발을 디딘 안 본부장은 부산시에서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31일 정년퇴직했다.
공단은 안 본부장의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이 공단의 발전과 시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재홍 본부장은 취임식에서 "밀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공단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직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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