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엔에이텍 박장락 대표가 지난 4일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 |
| ▲ 엔에이텍 박장락 대표가 성낙인 군수에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지난 2007년 유어면 선소리에 터전을 잡은 퇴비생산업체 엔에이텍 박장락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장학금 기탁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기탁금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