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국회의원이 지난 1일 지방자치TV 대표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국회의원 10년의 여정, 국방위원장으로서의 비전, 그리고 서산·태안 지역 발전 전략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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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일종 국회의원이 지난 1일 지방자치TV 대표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서산·태안 지역 발전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지방자치TV 제공] |
지방자치TV 김웅철 대표가 진행한 인터뷰에서 성 의원은 "정치는 창조적 설계 능력이 필요한 영역이기에 문제를 발견하고 구체적인 해법을 실현해야 한다"며 "기업가로서 환경·에너지 산업에서 쌓은 실천경험이 지금의 정치에도 큰 자산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약자 편에 서야 한다. 격차 해소, 민생 안정, 미래 준비가 정당의 존재 이유"라며 "재선 당시 정책위의장 시절, 약자·민생·미래를 3대 키워드로 100일 작전 입법을 주도한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구 현안으로는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 구축 △가로림만 국가 해양정원 조성 △서산공항 건설 △태안 고속도로·철도 인프라 확충 △세계 음식테마거리 조성 △가야산 철학정원 개발 등을 소개했다.
특히 심뇌혈관센터는 서울대병원 의료진 협약, 민관 협력 모델을 통한 생명안전망 구축 성과로 주목받았다.
국방위원장으로서의 철학도 분명했다. 성 의원은 "국방은 여야가 없는 안보의 문제다"라며 "시니어 아미 도입, 외국인 용병제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한 현실적 안보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성 의원은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며 가능성 높은 나라이다"며 "서산·태안이 대한민국의 일등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일종 국회의원 출연한 '더 인터뷰'는 오는 11일 오후 1시 지방자치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는 유튜브(www.youtube.com/@지방자치TV)를 통해 다시보기 가능하다.
KPI뉴스 / 김채연 기자 cykim0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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