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행정안전부 '2024 주소정책 성과 최우수 광역자치단체'에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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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행정안전부 '2024 주소정책 성과 최우수 광역자치단체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은 경기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
행안부는 올해 전국 지자체(광역 17곳, 기초 226곳)를 대상으로 주소 정책 추진, 홍보, 교육, 중앙부처 정책 협력도 등을 종합 평가해 '주소정책 성과 업무유공' 대상자를 선정했다.
경기도는 주소정책 평가 전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업무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국민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위기가구 상세주소 부여 사업'을 전국 최초 추진 중이다.
특히 주소정보 확산을 위한 초등학생 대상 도로명주소 교육 영상을 제작해 초등학교 도로명주소 교육에 활용하고 있는데. 해당 영상 콘텐츠가 '2024년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임준범 도 주소정보팀장은 "주소가 도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앞으로 도민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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