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8일 시청 시민홀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선행 실천에 앞장선 모범 시민과 논개제 축제 유공자 93명을 대상으로 2분기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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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이 모범시민과 논개제 축제 유공자에 표창을 수여한 뒤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이날 표창식에서는 5월 천수교 아래로 뛰어내리는 사람을 발견해 신속한 조치로 생명을 구한 최원홍 씨를 비롯한 선행 시민 및 시정발전 유공자 73명과 논개제 축제 유공 시민 20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주를 빛낸 시민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조규일 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숨은 노력이 진주를 가치 있는 도시로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라며 "시민들의 따뜻한 손길과 모범적인 실천을 바탕으로 더욱 부강하고 행복한 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매 분기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표창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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