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교육부 주관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논산 건양대와 아산 순천향대가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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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순천향대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이번 예비지정에는 도내 16개 대학(12건)을 비롯, 전국 109개 대학(65건)에서 혁신기획서를 제출해 20곳이 예비지정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교육부는 지난해와 같이 한국연구재단에 맡겨 혁신성, 성과 관리, 지역적 특성 등 3개 영역에 중점을 두고 평가를 실시했다.
교욱부는 예비지정 대학으로부터 혁신기획 과제를 구체화 하는 실행계획을 평가해 7월 중 글로컬대학을 최종 지정할 계획이다.
김태흠 지사는 "지휘부와 실국장 등 도의 행정력을 집중해 이번 예비지정 결실을 맺었다"라며 "최종 지정까지 예비지정 대학과 함께 본지정까지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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