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계열사인 삼라와 SM스틸건설부문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에 건설하는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이 16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접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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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이미지. [시행사 제공] |
이 단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713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99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와 희소가치 높은 전용면적 123㎡로 2027년 완공 예정이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지난 11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16일 특별공급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접수 받고, 오는 2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 계약은 다음 달 5~7일, 3일간 받는다.
계약금은 총 5%이며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로 초기 자금 부담을 덜었다. 2차 계약금은 1차 계약 후 30일 이내 납부하면 된다.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혜택을 마련해 계약금 5%만 내면 입주 시까지 추가 금액 부담이 없다.
단지 인근에 총 480조 원이 투입돼 공사 중인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중이고, 교육과 생활환경 및 교통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시행사 관계자는 "금융혜택뿐만 아니라 일부 유상옵션의 무상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많아 방문객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반도체 조성 배후주거지이자 수혜단지로 떠오르면서 더욱 관심이 높다"라고 말했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607-1에 위치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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