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중앙일보·중앙SUNDAY가 주관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 지자체 브랜드 시상식에서 '우주항공도시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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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 우주항공 부서 공무원이 '창조경영 2024 지자체 브랜드' 시상식에 참여, 상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천시 제공] |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발판 마련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과 기관 그리고 지자체에 주어지는 상이다.
사천시는 우주항공청 설립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 자리매김한 것은 물론 남해안 해양관광 중심도시 구축,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시민이 행복한 도시 건설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준비단 발족과 함께 여러 현안들에 대한 신속한 대응 조치로, 우주항공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1등급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사천시를 포함한 10개 기관만이 받았다. 75개 시 단위 중에서는 사천시를 포함한 3개 기관만이 포함됐고, 경남도내에서는 유일하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시는 우리나라의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이며, 전국 최고의 해양관광 거점도시"라며 "시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행복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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