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 음봉면 후사리지구에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가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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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시범 사업' 공모에 예산군이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혁세 도 농촌재구조화과장은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이 농촌의 생활 인구 유입에 효과가 있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한 사업 모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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