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캐주얼 브랜드 에프알제이(대표 성창식)는 '제 3회 소방공무원 농구대회'에 FRJ 티셔츠 150장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에프알제이는 지난해부터 소방공무원 농구대회 후원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에프알제이의 인기 제품을 선물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일부터 외상 후 증후군(PTSD)을 앓고 있는 소방관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는 '땡큐 119' 캠페인을 개최하기도 했다.
에프알제이 성창식 대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의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화재 현장에 뛰어들고 있는 소방관들이 많다"며 "평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에프알제이의 뜻 깊은 기부 캠페인에 동참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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