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캠코)는 15일 국립대전현충원 본관 회의실에서 현충원과 묘역 가꾸기 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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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대전현충원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식'에서 오장석(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와 장정교 대전현충원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
이번 결연을 통해 캠코 임직원은 현충원 추모행사 지원과 함께 연 4회 이상 정기적으로 묘역을 정비하게 된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결연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들의 노고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국가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그에 맞는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국군장병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대전지방보훈청과 지난 2023년 체결한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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