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이명주)은 1일 통영 한산초·한산중학교에서 2025년 이동과학관 알아보카를 처음으로 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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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에서 이동과학관 교사들이 어린이들과 체험활동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과학교육원 제공] |
이동과학관 '알아보카'는 도내 소규모 학교나 과학교육원 접근성이 떨어지는 학교를 대상으로 화·수요일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경남과학교육원은 지난해 7억4000만 원을 투입해 새 이동과학차를 마련, 지난해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과학차에는 AI 로봇팔, 금성과 달의 위상, 자전거 발전기 등 고정형 체험콘텐츠 9개와 변동형 콘텐츠 1개를 설치할 수 있는 자율체험대를 갖추고 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1일 통영 한산초등교와 한산중학교를 시작으로 12월 9일 고성 율천초등학교까지 총 50회에 걸쳐 이동과학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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