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는 30일 밤 진해루 앞 해상에서 '제15회 창원시민의 날' 기념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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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회 창원시민의 날' 기념 해상 불꽃쇼 포스터 |
이번 불꽃쇼에 앞서 오후 7시 30분부터 해군교육사령부 국악대, 벚소리 합창단, 지역 가수의 축하 무대가 차례대로 펼쳐진다. 이후 8시 30분부터는 공식 행사와 함께 음악, 조명 등을 융합한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시작된다.
창원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진해루 인근 해군교육사령부 내부 60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주차장 이용 시간은 밤 10시까지다.
한편 7월 1일은 창원시민의 날로,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창원체육관에서 시민의날 기념식 및 축하음악회가 열린다. 축하공연에는 코요태·황가람·박서진 등 인기가수가 출연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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