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시설‧단체 후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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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7일 나주시청에서 한전KPS 조영래 부사장(가운데 오른쪽)이 안상현 나주시 부시장(가운데 왼쪽)에게 장애인 이동권과 활동지원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전KPS 제공] |
한전KPS는 지난 17일과 19일 이틀동안 나주시청과 광주시 동구장애인복지관을 잇따라 방문해 장애인 이동권과 활동 지원사업 'KPS-Happy Activity'의 일환으로 각각 후원금 1000만원씩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 나주변화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8개 장애인 시설과 단체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지역 장애인 돌봄에 관심을 호소한 김용임 광주광역시의원의 요청 화답차원에서 이뤄졌으며, 한전KPS 본사가 소재한 나주 지역을 우선으로 선정했다.
한전KPS는 본사를 비롯한 전국 60여개 사업장에서 모두 36억92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모두 19개 추진과제로 설정해 시행하는 등 상생경영 실천에 나서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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