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혈액 수급 부족 해소 사랑의 '단체 헌혈' 나서

강성명 기자 / 2024-08-30 14:16:51

전남 영광군이 지난 29일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사랑의 단체 헌혈에 나섰다.

 

▲ 지난 29일 영광군이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사랑의 단체 헌혈에 나섰다. [영광군 제공]

 

영광군은 헌혈 가능 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농협, 체육회, 새롬채, 영광시니어클럽 등 100여 명이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영광군은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연 2회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주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영광군 보건소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금번 헌혈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헌혈행사를 실시해 생명나눔을 실천하는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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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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