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5월 초 황금연휴를 맞아 열차 운행을 64회 추가운행하고 좌석도 3만석 이상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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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열차 이미지.[KPI뉴스 자료사진] |
또 연휴 기간 철도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여객, 차량, 시설, 관제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해 열차 운행을 모니터링하고, 이례상황 발생에 대비키로 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연휴를 맞아 소중한 사람과 떠나는 기차여행이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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