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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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고흥군청 청사 [고흥군 제공] |
고흥군은 세외수입 징수율과 징수, 체납관리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동안 고액 체납징수와 세외수입 징수율 올리기 평가 등 체계적인 체납관리를 통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활동이 인정받았다.
고흥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효율적인 체납징수와 체계적인 세외수입 운영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징수 실적과 관리·운영 시책을 평가해 세외수입 관리와 운영 실태를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방세외수입 체계의 효율화와 징수율 제고를 위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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