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13일 삼천포수협이 '2026년 초매식과 안전조업 기원제'를 갖고, 한 해 어업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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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동식 시장 등이 13일 삼천포수협 초매식에서 안전조업 기원제를 올리고 있다. [사천시 제공] |
이날 행사에는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전재석 시의회 부의장, 김현철 경남도의원, 어업인 등 80여 명이 참석해 올 한 해 어업인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날 기원제 행사 뒤 수협중앙회 삼천포어선안전조업국에 들러 무선 교신으로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들에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격려 메세지를 전했다.
박동식 시장은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기상 확인, 장비 점검,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게 조업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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