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은퇴설계·상속증여 솔루션 브랜드 '하나더넥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준비 신호등', '은퇴 MBT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인의 삶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 설계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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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 출시. [하나은행 제공] |
우선 '은퇴준비 신호등'은 은퇴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의 3단계 로 시각화한 콘텐츠다. 간단한 질문 열 가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은퇴 MBTI'는 △은퇴 여부 △현금흐름 △여유자금 보유 여부 등 주요 질문을 바탕으로 총 16가지 은퇴 유형을 구분하고 맞춤형 은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은퇴 성향에 맞도록 실행 가능한 은퇴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전용 공간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도 '은퇴 MBTI' 진단 결과를 활용한 1대 1 맞춤형 전문 상담과 정기 세미나를 운영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은퇴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를 비롯해 시니어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은퇴 설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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