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7명 선정해 상금과 상장 수여
경기도는 지난 19일 밤 12시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에 404만6762명이 참여해 5만2435건의 새 이름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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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 포서터 [경기도 제공] |
이에 따라 도는 응모작을 대상으로 다음달 18일까지 홍보 네이밍 역사학자 등 전문가들의 1차 심사에서 10개 후보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 다음달 21일부터 4월 7일까지 10개 후보작에 대해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최종 심사를 거쳐 4월 26일 누리집을 통해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대상 1000만 원 1명, 우수상 100만 원 2명, 장려상 50만 원 7명이다. 국민 공모인 점을 감안해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상금을 지급하고 도지사 상장도 수여한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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