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8~29일 수원·파주에서 '전통시장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
| ▲ '전통시장 이용의 날' 진행 모습. [경상원 제공] |
28일에는 남부총괄센터 등 4개 센터가 함께 수원남문시장을 방문하고 29일에는 경기도의회 이용욱 의원과 북서센터 직원들이 파주 금촌전통시장, 금촌명동로시장, 금촌문화로시장 등 파주시 내 전통시장을 찾았다.
경상원 직원들은 장보기, 쓰레기 줍기 등과 함께 시장을 방문한 도민들에게는 자체 제작한 대나무 칫솔과 다회용 장바구니를 배부해 친환경 장보기를 적극 독려했다.
남부총괄센터 장수현 센터장은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가운데,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통시장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경상원은 도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