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바잎추출물과 정관장 홍삼 함유
KGC인삼공사는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관장 당앤밸런스'를 리뉴얼해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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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장 당앤밸런스 연출사진. [KGC인삼공사] |
정관장 당앤밸런스는 혈당 조절 기능성을 가진 바나바잎추출물과 혈행 개선,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작용 5대 기능성을 가진 정관장 홍삼을 과학적으로 설계한 복합 건강기능식품이다. 혈당과 혈행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게 KGC인삼공사의 설명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혈당 기능성 지표 성분인 '바나바잎추출물 코로솔산' 함량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고하는 일일 최대섭취량(1.3mg)으로 증가했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여주농축액분말을 부원료로 넣었고 당류도 없앴다.
바나바잎추출물은 1500여 년 전부터 혈당 관리를 위해 인도, 필리핀, 타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에서 그 잎을 달여 마셨다. 식약처로부터 혈당상승 억제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기도 했다. 혈당을 조절하는 식물로써 역사·과학적으로 기능성과 안정성이 검증됐다.
KGC인삼공사는 당앤밸런스 패키지도 변경했다. 혈당 상승 억제 기능성의 직관적인 표현을 위해 붉은색으로 패키지를 디자인했다. 언제 어디서나 물없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스틱형 파우치'로 변경해 휴대 편의성도 높였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식습관이나 가족력 등의 유전적인 이유로 혈당을 관리하는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혈당 관리 효능을 중심으로 바나바잎추출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의 원료를 더한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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